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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백제기행-남이섬 세계 책나라축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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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 작성일 17-05-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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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기행-남이섬 세계 책나라축제를 찾는다
남양주 모란미술관-춘천 남이섬 등 백제기행
newsdaybox_top.gif2017년 05월 09일 (화)이종근 기자 btn_sendmail.gif jk7409@sjbnews.comnewsdaybox_dn.gif
  
 
  
 
마당이 20일 오전 8시 전주종합경기장을 출발, 남양주 모란미술관, 춘천 남이섬 등에서 184회 백제기행을 갖는다
‘무대를 찾아가는 예술기행’으로 기획, 문화예술의섬 남이섬에서 열리는 ‘2017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와 ’모란미술관‘을 찾아 떠난다. 
강원도 춘천 남이섬이 5월 한 달간 동화 속 세상으로 변신한다.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국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남이섬 세계 책나라축제’ 기간 중에는 그림책을 소재로 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256회나 진행된다. ‘남이섬 세계 책나라축제’는 덴마크 출신 동화 작가 한스 안데르센(1805~1857)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그림책 축제다.
2년 마다 열리는 이 축제는 전 세계 그림책의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89개국 1777개 출품작 가운데 선정된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 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상 후보자들의 작품과 소품도 전시된다. 
‘모란미술관’ 야외 전시장에는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발전과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실내 전시실에는 국내외의 우수한 조각 등 평면과 입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21세기를 향한 조각의 새 표현전을 시작으로, 1992년 프리미티비즘이라는 모란 국제 조각 심포지엄을 여는 등 다양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작품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란미술관’에서 5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조각의 영역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기획전, ‘조각의 미학적 변용’을 만나본다.
기행 참가자는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마당 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