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나라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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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터
        • 장소 : 베오그라드 무대
        • 알록달록 영롱한 잉어들과 함께 시원한 발장구를 치며 놀 수 있는 물놀이터에요.
          저 잉어들은 남이섬 공예원에 작가들이 유리를 이용해 만든 '동행'이라는 작품이래요.
          또 주말이면 이곳 베오그라드 무대에선 다채로운 공연도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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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농원
        • 장소 : 노래박물관 옆
        • 남이섬엔 타조, 청설모, 까치, 다람쥐, 담닭과 금계, 공작, 거위, 오리, 토끼, 까막 딱따구리 등 다양한 동물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조는 얼마전 말썽을 피워 커다란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게 됐다고 합니다.
          커다란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무척이나 빨리 돌아다니는 말썽꾸러기 깡타를 만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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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칭청행복미술관
        • 장소 : 문화원 옆
        • 중국의 대표적인 진흙인형예술가이자 유네스코 지정 민간공예대사인 위칭청 선생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남이섬에서 작품을 영구 전시하고 싶다는 위칭청 선생의 뜻에 따라 이 행복한 미술관이 세워졌다고 하네요.
          미술관에 들어서면 모든 인형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 인형들과 같이 화알짝~웃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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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홍쥔 세계민속악기전시관
        • 장소 : 노래박물관
        • 노래박물관 지하1층 ‘류지움’은 중국의 유명 작곡가 류홍쥔이 전 세계를 돌며 수집한 고대 악기와 유물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모양도 색깔도 용도도 각기 다른 이 민속악기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담고 이곳에 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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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치원 놀이터
        • 장소 : 베오그라드 무대 옆
        • 아이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뜻의 운치원(雲稚園)은 남이섬이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원 인증을 받은 계기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마련한 창의 놀이터입니다.
          미끄럼틀과 바이크센터 그리고 두더지하우스까지. 꼬마 손님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이 놀이터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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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세프 나눔열차
        • 장소 : 노래박물관 앞
        • 유료: 3,000원

          남이섬 선착장부터 섬 중앙까지 달리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꼬마열차입니다.
          댕댕댕 종소리와 함께 승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안내하는 꼬마열차. 탑승료의 일부는 유니세프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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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인형 만들기
        • 장소 : 유니세프홀
        • 아우인형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헝겊 인형으로 ‘내 동생’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남이섬 유니세프홀에선 아우인형을 입양할 수도 있고 직접 만들어서 기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남이섬에서 예쁜 ‘내 동생’ 한번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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